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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에 있던 장로님
관리자 | 작성일 : 2014.03.04 07:02 | 조회수 : 173  


 
술집에 있던 장로님
 
(49:15)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어느 날,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데
건너편에서 점을 치던 점쟁이가 소리쳤다.
 
여기 예수 믿는 사람 있습니까?
제발 나가 주세요! 점괘가 안 나옵니다.”
사람들이 웃으며 말했다. “허허, 술집에 무슨 예수쟁이가 있겠나?”
그러나 점쟁이는 계속 말했다.
 
아니오. 여기에 예수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에게 있는 영이 나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어서 나가 주세요.”
 
점쟁이는 이렇게 말하면서 장로님을 뚫어지게 바라보는 것이었다.
장로님은 너무나 민망한 나머지 서둘러 술집에서 뛰쳐나왔다.
 
그는 큰 나무를 붙들고 울면서 말했다.
주님! 제가 주님을 떠난 지 5년이나 되었는데, 우리 주님께서는
아직도 제게서 성령님을 거두어가지 않으셨군요.
 
이 일이 있은 후 그 장로님은 다시 신앙생활을 시작하여 아주 훌륭한 장로님으로 교회를 섬기셨다.
우리가 구원의 확신을 술집에서, 점쟁이 앞에서 확인할
필요는 없겠지만 어떠한 경우에도 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추적하고 있음을 잊지 말자
 
(49:15)“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