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나눔 홈 > 자료실 > 은혜나눔
기도는 생명선입니다!
관리자 | 작성일 : 2014.10.14 13:06 | 조회수 : 309  


기도 안하는 사람의 4가지 유형
 
첫째로, 바쁘다는 핑게를 대는 사람
둘재로, 하나님 없이도 내가 다 할 수 있다는 교만한 사람
세째로, 기도응답의 경험이 없거나 기쁨을 모르는 사람
네째로, 영적인 것보다 보이는 세상에 온통 관심이 있는 사람.
 
이미 죽은 물고기는 물이 필요하지 않듯이
이미 죽은 영은 기도를 필요로 하지 않으며
기도의 위기감도 못느끼며 삽니다.
 
21세기가 되었지만 기도의 효력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은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기도하면 역사가 일어 납니다.
지금도 바른 기도만 할 수 있다면 응답의 문은 열립니다.
기도는 생명 줄입니다.
 
댐에 아무리 물이 많아도 우리는 댐의 물을 퍼서 마시지 않습니다.
댐의 물이 파이프를 통하여 가정에 공급되듯
기도의 생명 줄을 통하여 하늘의 기름지고
좋은 것들이 우리에게 채워지는 것입니다.
 
기도만이 절대무능한 우리와 절대전능하신 하나님을
연결시킬수 있습니다.
이러므로 파이프가 막혔거나 링크가 끊어지면
우리는 하나님과 무관하게 고아처럼 버려진 삶을
스스로 살아야만 합니다.
그곳에는 좌절, 불안, 염려, 불평,갈등만 더할 뿐입니다.
 
물론 기도해도 어렵고 힘들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도는 소원성취의 통로가 아니며,
만사형통의 지름길이 아니라 기도는 관계회복입니다.
하나님과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응답, 성취,
능력보다 더 중요한 것은 관계입니다.
관계가 막혔거나 삐뚫어져 있으면
무엇을 해도 정당화 될수 없습니다.
먼저 막힌 것을 뚫어야 합니다.
먼저 관계를 열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산자 같으나 실상은 죽은 자입니다.
 
기도가 막혔거나 기도가 중단되면
우리의 삶은 그런데로 가는 것이 아니라,
온통 마귀의 놀이터로 변하게 되고
우리는 하루 하루를
마귀의 충성스런 하수인으로 쓰임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은 알지만 행할 능력을 상실한채로
날마다 죄책과 자책으로 얼룩져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도가 열리면
하나님을 닮아 살게 되지요.
그러나 기도가 막히면 곧
마귀의 형상으로 하나님과 주변사람들을 힘들게 하지요.
 
이러므로 기도의 유무에 따라
우리는 하루에도 몇번씩 천당과 지옥을 왔다 갔다 합니다.
때로는 천사로, 때로는 마귀로 변질되어 살게 됩니다.
 
다시 기도의 자리로 나아 가십시요.
다시 기도로 무장 하십시요.
하수구가 막혔을 때에는 먼저 뚫어야 합니다.
일이 안되고 사방이 막히고
삶이 지치고 죽고 싶으 때에는
죽을 힘을 다해 기도의 막힘을 뚫으십시요.
먼저 영혼이 잘 되어야 합니다.
먼저 하나님과 통하여야만 합니다.
먼저 하나님을 감동시켜야만 합니다.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일, 영혼이 잘되는일,
먼저 해야만 할이 그것은 기도입니다.
이 세상에 기도를 대신할 것은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으며
기도의 역사를 막을만한 장벽은 없습니다.
세상에 어떤 것도 기도를 대신 할 수는 없습니다.
바쁘고 피곤해서 기도할수 없다고 속이지 마십시요.
차라리 기도가 덜 중요하다고 솔직히 고백하십시요.
기도의 중요성을 아는 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엎드려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무릎으로 만나는 것이지
입으로나 머리로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의 관계회복, 그리스도인의 영성회복
그것은 기도를 통해서 얻을수 있는 것입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먼저 기도를 열으십시요.
사방이 막혔다 해도 기도가 열리면 소망있습니다.
그러나 사방이 다 형통하다 하여도 기도가 막혔다면
그 열림은 결코 축복이 아닙니다.
 
솟아오르는 활력, 마르지 않는 샘, 고단하지 않은 새 힘
그것은 기도로 얻을 수 있는 하늘의 힘입니다.
기도만이 우리를 땅에서도 하늘을 살게 만들어 줄것입니다.
 
새가 하늘을 나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새는 날도록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기도의 사람이 되십시오.
그리스도인은 기도의 사람입니다.
기도의 사람이 기도하는 것은, 어쩌면 즐거운 일이 아닐까요?
 
그러나 강아지가 하늘을 나는 것은 아무리 훈련해도
강조해도 노력해도 안됩니다.
왜냐하면 강아지는 땅의 짐승이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사람으로 영의 사람으로 거듭나십시요.
기도의 은사를 구하시시요.
간구의 영을 구하십시요.
기도는 거룩한 노동입니다. 노동은 힘든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도의 노동자가 되기 위하여
우리의 할 일은 그분의 은혜와 성령님의 도우심을
날마다 구하는 것입니다.
노동은 어쩌다 하려 하면 힘들어 못합니다.
그러나 날마다 노동을 하시는 분들은,
노동을 쉬면 몸에 병이 난나고 합니다.
기도를 이따금씩 하려 마십시요.
그러면 더 힘이 듭니다.
쉬지 말고 날마다 하십시오. 그러면 기도를 안하기가 더 어렵습니다.
기도는 문제가 있을 때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녀들이 부모님과 대화 하는 것은,
일이 있을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매일 하는 것입니다. 불효자가 아니라면..
 
부부가 별거중이 아니라면 매일 대화를 나누듯이
우리도 주님과 별거중이 아니라면
매일 매일 그분 앞에 나아가 거룩한 수다(?)를 떠십시요.
기도는 만남이기 때문입니다.
사람 앞에서 말을 줄이십시요.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말을 늘이십시요.
 
대화 없는 부자지간, 대화 단절된 부부지간처럼
삭막하고 위험한 일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인이라 말하면서
하나님과 대화의 단절이 장기간 지속된다면
아마도 당신은 불신자일지도 모릅니다.
 
시간만 나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에게
기도를 통해 대화를 나누십시요.
그 길만이 사단을 대적하고,마르지 않는 샘으로 잘 사는 길입니다.
 
기도!! 지체 하지 말고 당장 엎드리십시요.
기도없이 인생을 산다고 하는 것은
태평양 바다를 헤엄쳐 건너겠다는 것과 같이 무모한 것입니다.
그럴 가능성은 1퍼센트도 안되기 때문에
우리는 기도를 반드시 그리고 먼저 해야만 합니다.
반대로, 기도로 인생을 산다고 하는 것은
비행기를 타고 태평양 바다를 건너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어느 편에 서시겠습니까?
병들어 있음이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기도 없이 하루를 보냄이 부끄러운 일입니다.
가난함이 부끄러움이 아닙니다.
기도없이 하루를 지냄이 부끄러운 일입니다.
실패함이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기도 못함이 부끄러운 일입니다.
교인 없음이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기도하지 못함이 부끄러운 일입니다.
문제 많음이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기도 오래 할 수 없음이 부끄러운 일입니다. 샬롬 !